Practice Makes Practice 
<fluffy fluffy bling bling>

Workshop

Dec 29, 2023
18:30 - 20:30

The WilloW

Entry Fee | 30,000 KRW 
(Pre-book by 12.26 | 25,000 KRW)

Artist | Dasom Suh, Yamada Hidesue, Koike Hanae,  Geum Beollae(Jeeyoung Lee)
Co-Organized by | forever✰, The WilloW
Supported by | and recipe, SALT
Translation | Jun Miguel Lee


Practice Makes Practice 
<포슬포슬 복슬복슬 키라키라 포카포카>

워크숍

2023년 12월 29일
18:30 - 20:30

더 윌로

참가비 | 30,000원
(12.26까지 사전 예약 시 | 25,000원)

작가 | 서다솜, 야마다 히데스에, 고이케 하나에, 금벌레(이지영)
공동 주최 |  forever✰, 더 윌로
후원 | and recipe, SALT
통역 | 이준현


서다솜의 프로젝트 <Practice Makes Practice>의 이번 워크숍은 최근 3년 동안 정서적, 신체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서다솜의 자기 돌봄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평소에 그가 좋은 영향을 주고 받고 깊은 교감이 가능한 세 사람을 초대해 각자 자신의 본성에 기반한 현재의 모습을 짚어보도록 하고 예술과 상업, 공예와 동시대 미술 등 우리의 삶에 존재하는 경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서다솜은 금벌레와의 흙 작업, 고이케 하나에와의 글쓰기, 야마다 히데스에와의 요리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대화를 시도한다. forever✰에서 진행한 레지던시의 도자 작업은 워크숍 당일 판매 예정이다.

서다솜(@practice.makes.practice)
서다솜의 요리 기반 프로젝트 Practice Makes Practice는 워크숍을 통한 협업과 매개를 중시한다. forever✰에서 진행할 새로운 프로젝트에서는 요리, 도자, 글쓰기를 통해 각자의 본성과 예술, 상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프로젝트는 레지던시와 워크숍으로 구성되며 세 사람의 협업자가 연결된다. 포슬포슬 복슬복슬 레지던시에서는 공예 기반 설치 작업을 하고 있는 금벌레와 함께 워크숍에 사용될 그릇과 구조물을 제작한다. 촉각성을 띄는 시각적 표현인 ‘포슬포슬’과 ‘복슬복슬’은 각자 편안함을 느끼는 단어를 제시한 것으로 이 둘이 연결되어 레지던시의 이름이 구성되었다. 또한 12월 27일 이루어질 워크숍의 이름은 또다른 협업자 하나에 코이케와 야마다 히데스에가 연결하여 완성하게 된다.

and recipe 
'여행과 밥은 사람을 연결한다'라는 테마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회사. 사업 내용은 여행 콘텐츠 전시 기획, 잡지 기고 및 사진작가 매니지먼트와 사진 워크숍 발뮤다(BALMUDA)등의 기업 레시피 개발, 다양한 컨셉의 음식점 프로듀스, 레시피 북 제작, 여행에서 수집한 주방용품 판매, 등을 진행하고 있다. and recipe 웹 사이트에서는 이번 워크숍을 주관한 서다솜의 ’Texture’라는 글 연재를 진행하고 있다. www.andrecipe.tokyo

야마다 히데스에(@hidesueyamada)
and recipe 요리사. 레시피 개발,  F&B프로듀싱 등 요리에 관련된 사업을 폭넓게 진행하고 있다.

고이케 하나에(@hanagaku)
and recipe 프로듀서. 여행 관련 콘텐츠 제작, 잡지 기고, 사진작가 매니지먼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요리사 야마다와 프로듀서 고이케는 여행 특히 ‘한국'과 사람 특히 ‘한국 사람', 그리고 맛있는 것을 사랑한다.

금벌레(@geumbeollae)
도자와 인류학을 공부했으며 일상적 사물과 흙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공예 기반 설치와 리서치를 하고 있다. 그는 거주의 개념과 기억과 기념의 물질문화(material culture)에 관심을 두고 있다.